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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급식 사업

무료급식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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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향기가 나는 따뜻한 밥을 통해 세상과 소통합니다

"무료급식 사업"은 IMF 때 생긴 노숙자를 위해 시작한 무료급식 사업입니다.
IMF때를 시작해 현재까지 20년 넘도록 무료급식소를 주3회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랑으로 짓는 밥을 나누는 무료급식소에서 심신이 지친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밥상을 통해 위로를 얻어 돌아갑니다.
쉐어링플러스의 무료급식소는 가장 낮은곳에 있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운영하는 쉐어링플러스의 무료급식소 입니다.

Communicate with the world through warm rice with the scent of love.
The "Free Meal Service" is a free Meal Project launched during the IMF for the homeless.
Starting from the IMF period to the present, we have been operating a free lunch center three times a week for over 20 years. In a soup kitchen where people share their love-making meals, the neighbors who are physically and mentally exhausted are left alone. We get comfort from the warm table.
The Sharingplus's soup kitchen is for the underprivileged in the lowest place.
It's a free lunch place at 
Sharing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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